본문 바로가기

LG트윈스

20090926 LG vs 히어로즈 시즌 마지막경기 (잠실) 아는 지인분께서 토요일 LG 마지막 경기 예매 좀 해달라고 부탁하셔서 LG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제가 작년에 모은 입장포인트가 이번시즌을 마지막으로 소멸된다는 사실을 알고 급하게 써야겠다고 생각해서 보니... 제 포인트가 150인데 쓸만한건 다 300 이상이더군요..;; 엘지팬도 아닌지라 스티커나 이런건 필요없으니.. 입장권이나 얻자... 해서 토요일 엘지와 히어로즈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다녀왔습니다.. ^^ 들어가는 길목에 보니 애칭티가 걸려있더군요. 전 멀리서 보고 선수들이 싸인해둔 싸인티를 전시해두고, 경기 끝나고 추첨해서 나눠주는 이벤트인가 했는데, 반대였어요 ^^;; 메세지를 남기면 경기후에 선수에게 전달; 그 녀석의 애칭티... 마지막 경기니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은.. T^T 2군.. 더보기
20090828 Kia vs LG 2군경기 (구리챔피언스파크) 처음으로 다녀온 구리 챔피언스 파크 LG 2군 경기장 ^^ 말이 구리지 생각보다 가깝더군요. 강변에서 가시면 몇정거장 안되더라구요~ 3루쪽 모습.. 선수들이 앉아있고 옆에 있는 작은 동산에서 앉아 관람할수 있습니다...만, 햇빛이 굉장히 뜨겁기 때문에 양산은 필수, 돗자리도 있으면 좋겠네요 ^^ 1루쪽 모습... 오른쪽에 작게 관람할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근데 일찍 가야 앉을수 있을듯..) 그곳에 앉아있자 멋진 볼보이가 자꾸 제 눈 앞에 왔다 갔다.... 0_0 1군 볼보이보다 2군 볼보이가 백배만배 좋던걸요.... 2군 경기를 보러갔던 실질적 이유, 너무 보고싶었던 한남자 ^^ 타석에 들어서는 김종국선수, 이 곳에 계실 분이 아닌데 말이죠...ㅠㅠ 역시 오랜만에 보는 최경환 선수 ^^ 그 멋진 볼보.. 더보기
20080529~0531 Kia vs LG 3연전 (잠실야구장) 벌써, 열흘이 훌쩍 넘은 기아와 엘지의 잠실 3연전... 토요일은 사람이 많을것 같아서, 금요일과 일요일 다녀왔습니다 ^^ 이번에 깜빡하고 있다가 예매를 놓쳐서 좋은 좌석이 없기에 그냥 일반석을 끊어서 다녀왔어요. 금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다른 분들과 갔다왔는데, 일요일에 오기로 한 친구들이 모두 늦게 온다고 해서... 저 혼자 2시에 가서 자리를 맡았답니다. 멀뚱멀뚱하게 선수들 몸푸는거 구경하다가.. LG쪽 지인분께서 잠깐 나오라고해서 옆에 남자분 두분께 자리 부탁하고 나와서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한시간이 훌쩍.... 이미 좌석은 만석... 남자분께서 혹시나 잊어버리셔서 우리 자리 없는게 아닐까 불안불안해하며 갔는데 남자분들께서 제 자리쪽에 짐까지 올려두시면서 철벽방어를 해주고 계시더군요 ^^; 날씨도.. 더보기
20090328-29 KIa vs LG 시범경기 (잠실) 기다리고 기다리던 KIA의 시범경기를 다녀왔습니다 ^^ 오랜만에 야구장에 들어서니 저도 모르게 방방 뛰게 되더라구요 ^^ 드디어 야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야호!! 날씨도 굉장히 좋아서 야구 보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아쉽게도 경기는 두번 다 졌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어차피 이번 시범경기일 뿐인걸요~ 그쵸그쵸? 각설하고, 이번 포스팅은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어차피 전 말주변도 없고...) 시범경기니까.. 사람이 별로 없을것 같아서 1시에 딱 맞춰서 가려고 느긋히 출발했는데, 아는 지인분께서 벌써 도착했다는 문자와 함께 니가 좋아하는 석민이가 선발이니 뛰어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시각 11시 30분경!!!!)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석민이 경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더보기
이대형 선수 봤어요 'ㅁ' !! 오늘 아는 지인분들 만나서 밥먹구 신천역에 있는 H카페에 들어가서 수다 떨고 있는데... 갑자기 건너편에 앉은 언니가 제게 핸드폰을 보여주는거예요. 왜 그러지..하고 보니 "니 뒤에 이대형 앉았어!" 라고.. 깜짝 놀라서 뒤돌아보니, 제 바로 뒷 테이블에 이대형 선수가 앉았더군요! 친구들 5명정도랑 같이 왔는데 다들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걸 보니 광주 제일고 동창들인가 했는데... 대화 내용을 계속 들어보니 다들 야구선수들인것 같았어요. 'ㅁ' - LG 선수는 아닌것 같고 .. - 이렇게 야구장이 아닌 곳에서 야구선수 본게 처음이라서 왠지 신기했고, 게다가 저한테 핸드폰 보여준 언니는 엘지 광팬인지라.. 막 흥분하더라구요.. 물론 티날까봐 어찌 표현은 못했지만 ㅎㅎ 괜히 아는척 했다간 친구들이랑 대화하는데.. 더보기
2008.11.30 LG 트윈스 러브 페스티발 - 부제: Honey Honey~♬ 어제, LG의 팬행사인 러브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ㅁ' 기아팬인 제가 그곳까지 갔던 이유는... 바로 바로.. 정찬헌 선수 때문에 ;ㅁ; 제가 이 선수를 광주일고 시절부터 촘 아꼈기때문에... (그땐 물론 당연히 기아에서 1지명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래서 마음껏 좋아했었다는 ㅠㅠ;) 근처에 사시는 지인분이 있어서 토요일에 그분 집에서 자서 10분거리인 잠실구장에 일찍 갔습니다. 5000여명의 팬들이 온다는데, 전 그 분들을 이길(?)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들어가는 찬헌선수를 보러 갔지요.. 그러나, 제가 도착했을땐 이미 찬헌선수는 들어갔더군요 ㅠㅠ 아침 10시였는데 말이죠; 근데 왠걸, 조금 있다가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건지 선수들 40여명이 우르르르 나오더군요!! 그때 운좋게 만났습니다 .. 더보기
최하위 LG, 팬 사랑은 으뜸 지난 금요일 아침, 제게 문자 하나가 왔습니다. 아침에 신문을 보다가 지하철에서 울뻔 했다는 LG팬 친구의 문자였어요. 도대체 뭐길래, 일어나서 신물을 펼쳐보니 LG구단에서 이번 시즌관련 전면 광고를 모든 신문에 걸쳐서 했더라구요. 이걸 보는순간, LG팬도 아닌 저도 뭉클한데.. LG팬들에겐 어땠을까요? LG의 슬로건인 "LG는 사랑입니다" 라는 문구와 적절히 어울려서, 팬들에게는 감동이자 또 하나의 멋들어진 신문광고가 되었습니다. 아마 야구팬이 아닌 분들이 보았어도, LG구단의 마음 씀씀이가 이렇구나~ 정도는 느끼지 않으셨을가 싶네요. 구리에 있는 LG 2군 경기장에 걸려있는 현수막.. 이번에 새로 부임한 이영환 단장이 부임하자마자 처음으로 건 현수막이라고.. 이번에 LG는 시즌이 끝나자마자, 대표이사.. 더보기
LG 트윈스 새 후드티 출처// http://www.fssports.co.kr LG에 새로 나온 후드티 !! 지속적으로 판매되는것이 아니라 기간한정 상품이라고 한다. 다음주 월요일(27일)까지 판매라는듯.. 가격도 괜찮은것 같고, 질도 좋아보이고.. 타팬인 내가 구입하고 싶을 만큼 괜찮아보이는데 LG팬 내에서는 평이 안 좋은듯... 대략, 디자인이 저게 머냐.. 가격이 너무 비싸다.. 이런거던데.. 난 괜찮은데;; (내가 센스가 없는건가...;;) 야구 후드티가 다 글치머.. 싶기도 하고.. 난 타이거즈 네글자만 박아서 저렇게 나와주면 당장 살터인데 말이지 ㅠㅠ;; 게다가 저 다양한 모자와 모델도 선수들이 직접 하는 저 센스!! 부럽다 ㅠㅠㅠㅠㅠ 모델 우규민 ㅎㅎ 두번째 포즈 너무 귀엽다!! 모.. 이 분이야 말할것도 없이 걸.. 더보기
Honey와 Closer - LG 정찬헌, 우규민 선수 싸인 애칭티 LG팬 친구가 애칭티에 받아다 준 정찬헌 선수와 우규민 선수의 싸인 제가 좋아하는 LG의 두 선수입니다 이힛~ (제가 원래 투수패치예요+_+) 검은색 애칭티가 이쁘길래 구입했었는데.. 친구가 가져가더니 받아다줬어요. 아래 싸인은 하얀색 마커로 한겁니다 +ㅅ+ 선명한 하얀색은 아니지만.. 그래도 검은색 유니폼이나 티에 싸인 받아도 괜찮을것 같아요! 제가 "싸인 크게 해달라고해!" 했더니 저렇게 크게 받아왔네요 ^ ^ (선수들한테 유니폼이나 티에 싸인해달라고하면 여러선수한테 받을걸 생각해서인지 작게 해주더라구요. 전 그럴때 꼭 하나만 받을거니까 크게 해주세요 그러거든요 ^ ^) 더보기
2008.10.03 LG vs 롯데전 (잠실야구장) 선발투수: 롯데 손민한 / LG 이범준 경기결과: 롯데 9 : LG 3 10월 3일 개천절에 잠실에서 열리는 LG와 롯데의 시즌 17차전을 보러 댕겨왔습니다. 기아팬이지만 서울사람인지라 주변 친구들이 두산 아니면 LG팬들이 많아서... 이 두팀 경기는 자주 보러다니는 편인데... LG의 마지막 경기는 기아 경기를 보러가야해서 못 볼것 같아서, 전날인 개천절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롯데와 하는 경기인데다가, LG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다가와서 그런지 위 사진을 찍은 시간이 3시가 조금 넘었는데 불구하고, 사람들이 저렇게 많았답니다! 항상 3시쯤 가면 응원단석 앞에 좋은 자리에 앉을수 있었는데 저 날은 사이드에도 겨우 앉았다는 ㅠㅠ 알고보니 2시부터 티켓팅과 입장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원래는 3시- 경기시작.. 더보기